스카이월드와이드-디렉터스테크, 'AI 동맹' 맺고 협업 본격화
디렉터스테크, 스카이월드와이드 본사 같은 층으로 사무실 이전
업무협약 맺고 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기술 교류 착수 … 수익성 제고 속도
(2025년 2월 14일) 디렉터스테크가 스카이월드와이드와 같은 건물로 본사를 이전하고 본격적인 AI(인공지능) 분야 협업에 나선다.
AI 기반 광고 제작 및 마케팅 솔루션 기업 디렉터스테크는 회사 설립 1년만에 영업이익율 30%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기술적 차별성과 함께 사업적 실행력을 입증하며 빠르게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 속에서 관계사 스카이월드와이드와의 협업을 더욱 강화하며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인공지능(AI) 솔루션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스카이월드와이드는 3D 데이터 라이브러리와 데이터배이스 분석 기술을 보유한 솔루션 기업으로 AI 모델이 보다 정교한 정보 추론과 응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그래프 RAG(검색증강생성)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와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DB)의 장점을 결합해 복잡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멀티 모델 그래프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스카이월드와이드의 독보적인 데이터 기술이 디렉터스테크가 1분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AI 에이전트에 접목될 경우, 더욱 정교해진 품질의 영상 및 사진 이미지를 생성형 AI를 통해 생성하고, 보다 높은 수준의 고객 맞춤형 콘텐츠 자동화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더불어, 스카이월드와이드는 AI의 정확성을 저해하는 데이터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AI와 데이터 간 연계를 최적화하기 위한 지능 그래프(Knowledge Graph) 기반 온톨로지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이러한 기술적 배경을 고려할 때, 두 기업의 협업은 AI 광고 기술의 고도화를 가속화하고, 보다 정교한 AI 솔루션을 시장에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렉터스테크의 공동 창업자인 모건 마오 (Morgan Mao) 대표는 “AI 광고 시장은 아직도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분야이며, 스카이월드와이드와의 협업을 통해 기술적 우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이번 협업을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AI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고 말했다.
이재철 디렉터스테크 대표는 “두 기업이 가진 기술적 강점과 시장 이해도를 결합하면 단순한 협업을 넘어 수익성과 확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AI 광고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