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풀어낸 중고거래의 가치" 번개장터, 디렉터스테크와 협업
디렉터스테크, 번개장터의 AI 기반 맞춤형 광고 제작 계약 수주
중고거래 플랫폼의 차별화된 USP를 AI 기술로 시각화 예정
(2025년 2월 17일)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기업 디렉터스테크가 번개장터의 광고 제작 파트너로 선정됐다. 번개장터는 가치 있고 지속가능한 소비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 자사의 AI 기술을 활용해 번개장터의 프로덕트 필름을 제작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번개장터의 서비스 강점과 차별점을 중심으로 기획되며, 총 5편의 광고가 제작될 예정이다. 실사 촬영 없이 디렉터스테크의 첨단 생성형 AI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가 번개장터의 차별점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중고거래 과정에서 소비자가 겪는 다양한 불편함을 번개장터만의 솔루션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것이 목표다.
디렉터스테크는 고해상도 3D 모델링과 AI 기반의 콘텐츠 생성 솔루션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고품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LVMH 그룹, 샤넬, LG전자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디렉터스테크는, 관계사인 스카이월드와이드의 방대한 데이터 라이브러리와 하이브리드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하여 광고 제작 비용과 시간을 크게 절감하면서도 효과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렉터스테크의 이재철 대표는 “번개장터의 독창적인 USP를 AI 기술로 구현하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는 혁신적인 광고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영상 제작 기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