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AI Worldwide

엔비디아, 스카이인텔리전스 '세계 최초 소매업 AI 콘텐츠 생산 기술' 조명

(2025년 7월 30일) 엔비디아가 개인 맞춤형 광고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들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AI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SKAI Intelligence)의 기술력을 집중 조명했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AI 테크 솔루션 기업인 스카이월드와이드(SKAI (2,355원 ▲135 +6.08%))의 관계사다.

지난 23일 엔비디아는 공식 홈페이지에 '옴니버스 속으로: 글로벌 브랜드가 AI 및 3D 콘텐츠 생성을 통해 개인 맞춤형 광고를 확장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엔비디아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마케팅팀이 직면한 개인화된 브랜드 콘텐츠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코카콜라, 모엣헤네시, 네슬레, 유니레버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혁신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옴니버스 플랫폼은 오픈USD(OpenUSD) 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을 제공하며,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광고 및 소비자 참여를 위한 콘텐츠 생성 속도를 획기적으로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는 협업 파트너 중 스카이인텔리전스를 가장 먼저 소개하며 그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 엔비디아는 스카이인텔리전스를 "AI 기반 콘텐츠 생성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업체"로 소개하며 "최근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기반으로 완전히 구축된 세계 최초의 소매업 중심 AI 생성 콘텐츠 생산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고 강조했다.

스카이인텔리전스의 브라우저 기반 AI 워크플로우는 제품 스캔 및 모델링부터 애니메이션, 조명, 렌더링에 이르는 전체 콘텐츠 생성 과정을 자동화하여, 기존 방식 대비 최대 95% 더 빠른 생산 속도를 제공한다. 엔비디아가 함께 소개한 3D 콘텐츠 생성 스튜디오 카나타 스튜디오(Katana Studio)와 디지털 콘텐츠 자동화 기업 INDG와 비교했을 때, 스카이인텔리전스는 더욱 구체적인 기술력과 성과가 언급돼 눈길을 끌었다. 이 글에서 언급된 기업 가운데 '세계 최초의 기술'이라고 소개한 건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유일하다.


이는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지난 5월 엔비디아의 엔셉션 프로그램 회원사로 공식 선정된 이후 협력 더욱 확대한 덕분이다. 엔비디아 인셉션 프로그램은 AI, 데이터 과학, 고성능 컴퓨팅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을 선별하여 GPU 최적화, 기술 컨설팅,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등 폭넓은 기술적, 비즈니스적 지원을 제공한다.

이러한 협력의 일환으로, 스카이인텔리전스는 6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기술 박람회 '비바테크놀로지 2025'에서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기반으로 한 세계 최초의 상용 AIGC(AI Generated Content) 콘텐츠 제작 솔루션을 공개했다. 현지 리셉션 행사에는 LVMH(루이뷔통모에헤네시), 디올, 샤넬, 셀린, 생로랑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스카이인텔리전스의 기술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스카이인텔리전스의 3D 렌더링 기술은 비용을 크게 절감하면서도 탁월한 품질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비바테크놀로지 참석 이후 유럽과 중동 소비재 기업들의 협력 문의가 쇄도하고 있어, 스카이인텔리전스의 글로벌 시장 확대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